09:51 [익명]

회사 직원땜에 돌겠다..ㅎ 다닌지 1년 반이상된 회사인데 나랑 동갑인 애가 나를 1년 내내

다닌지 1년 반이상된 회사인데 나랑 동갑인 애가 나를 1년 내내 건듬..하는일도 유일하게 나랑 같아서 도움이 될까 했는데오히려 꼰대에 싸가지가 없음.. 나에게만..내가 그 직원 일까지 해줘버리면 나를 따로 불러서 본인 무시하냐고 하고..자기가 하려고 했는데 왜 하냐고.. ;;그래서 무시하는거 아니다 오해라고 말은 해놨는데좀 편히 다니고 싶은데 성격이 너무 안맞아서 힘들어요제가 무소음 키보드 쓰는데 시끄럽다고 뭐라한것도 웃기고제가 그래서 자리도 옮겼거든요.근데 워크샵 갈때마다 과장은 나를 그 직원이랑 묶어놔요..동갑에 친할줄 알고 그러나.. 진짜 싫어서밥도 따로먹고 연락도 안하고 평소엔 일같이하는거 아니면쳐다도 안보거든요.. 술직히 언제 갑자기 그만둬도 아무렇지 않을거같아요;진짜 1년 내내 저 사람때문에 진지하게 이직 고민했어요..저에게 자격지심 있는건지 뭔지 제가 하는 모든것에 딴지걸고 싶어하고잘되는 꼴을 못봐요 ;  혼자 막 뭐라하다가도 갑자기 친한척 말걸고..;지치네요.. 다음 회사에선 혼자 일하고 싶네요..

그 사람을 제거할수 없다면 참고 다니시든가 못견디겠으면 퇴사를 하면 되는 일 입니다.

이런 곳에 하소연 한다고 달라질건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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